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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순간들을 그리는, 루나 (이경은)

  • 컬처플 /
  • 날짜 2018.11.14 /
  • 조회수 263


사랑하는 순간들을 그리는, 그림 그리는 집사 '루나' 작가 



● 안녕하세요. 먼저 본인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.
안녕하세요! 사랑하는 순간들을 그리는 이경은입니다.

●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,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.
‘그림 그리는 집사’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‘루나’ 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입니다.

그림 그리는 집사는 뜻 그대로 고양이를 반려하는 집사이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.
그래서인지 고양이를 주제로 많이 그리고 있어요.

루나라는 예명은 저의 고양이인 하루의 루와 하나의 나를 합친 이름입니다.



●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?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.
주로 반려동물 초상화를 주문 제작하고 있으며,
간간히 ‘소녀와 냥이들의 그림일기’ 라는 일러스트 에세이를 그리며 쓰고 있습니다.
시각디자인을 전공하여 로고, 패키지, 포스터, 캘린더 등등 기본적인 디자인 작업도 가능합니다.


●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. 


‘소녀와 냥이들의 그림일기’
일러스트 에세이는 저의 경험과 세계관을 담은 작품들이라서 더 애정이 가는 시리즈입니다.
그 중 [잘 자요]는 제가 사랑하는 요소들을 모두 넣은 작품이라서 가장 좋아합니다.
추천드립니다!


●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.
어릴 때부터 지브리를 동경해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작품을 보며 영감을 많이 얻습니다.

●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,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?
원하는 느낌의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 때와 그에 맞는 글(에세이)이 나오지 않을 때 가장 힘이 듭니다.
그럴 때는 풀리지 않는 부분들을 계속 붙잡지 않고 일부러 다른 생각을 하거나 일을 합니다.
그러면 어느새 답이 풀릴 때가 있습니다.

●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?

사람들이 공감해줄 때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.

●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이 있다면?
지금처럼 딱 살 수 있을 만큼의 경제력과 여유를 지니며 계속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.
먼 미래의 계획이라면 개인전을 하거나 제 이름으로 된 책을 내고 싶습니다.

●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?
블로그, 그라폴리오, 페이스북, 인스타에서 가장 많이 활동합니다.

네이버에 ‘루나 작가’ 라고 검색하시면 저의 정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블로그 : http://blog.naver.com/susan95112
그라폴리오 : http://www.grafolio.com/db_luna
페이스북 : http://www.facebook.com/Drawingbutler
인스타그램 : http://www.instagram.com/drawingbutler_luna

●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.

제가 가장 아끼는 그림으로 컬처플에서 우수상도 받고 인터뷰도 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.
앞으로의 활동들도 지켜 봐주세요.

●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?
메일로 보내주시면 가장 빠르게 확인합니다.

susan95112@naver.com

● 작가 주요이력 
2016, 2017, 2018.07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

2017.11 [구조전] 한국만화박물관 단체전
2017.11 [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] 북촌 JY art gallery 단체전
2017.12 35회 대한민국미술대상전 부산문화회관 단체전

감사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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